속리산은 작년 가을 여행 갔다가 대추 먹고 반한 여행지
여기 대추가 정말로 과일처럼? 맛있음
속리산 올라가는 길은
대추 판매하시는 분들이 대추를 하나씩 주시는데
하나같이 맛있다.
그래서 이 집 저 집 그냥 사 왔는데 맛이 조금씩 다르다
다음 방문 때는 먹어보고 잘 골라서 그중에 맛난 걸 사 와야겠다
점심은 나름 맛집을 검색해서 갔다
능이손칼국수

해물파전 바삭바삭 맛있다

칼국수도 능이향 가득
양이 정말 많다
김치가 맛있어서 슴슴한 칼국수랑 같이 먹으면 별미임
주말 점심때 사람이 많아서 오래 기다리게 된다
밖에서 금방 들어왔는데 칼국수 나오는 시간이 오래 걸림
그러나 직원분들이 참 친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