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잠 자고 점심 먹으러 출발하는 여유 있는? 여행 둘째날
감자 옹심이 먹기로 하고 중앙시장으로 출발했다
속초중앙시장
신토불이 감자옹심이집으로

감자전 10000원,
첫번째 음식은 무조건 먹고 사진 찍기
감나무집 감자옹심이랑 심토불이 감자 옹심이 집이 있는 것 같았는데
감자전도 땡끼고
들깨 감자 옹심이를 원해서
신토불이 감자옹심이 집으로 왔다

들깨감자 옹심이 14000원

식감이 감자느껴짐,
다소 거친 식감이 나는 맛있었는데
뭔가 쫄깃한 식감 원하면 그런 느낌은 아닐듯,,,
둘 다 각자의 매력이 있는것 같다
전통 감자 옹심이도 있는데 섞어서 시켜볼걸 그랬다고 생각함

오징어순대 16000원
오징어순대가 얇음, 그래서 다소 가격이 저렴한 편이다
엄마는 얇아서 더 맛있다고 하셨지만
난 두꺼운 오징어 순대가 더 취향이다
옆에 명태식해가 같이 나오는데 얹어서 먹으면 더 꿀맛
유명한 술빵집은 전에 먹어 봤으니까 줄 서는것은 포기함
다른 집에서 술빵사고 직접 만든다는 미라네 오징어순대 포장
송지효 해변 잠깐 들리고
해가 너무 뜨거워서 바로 철수했다
해변이 생각보다 크지는 않았다, 뭔가 그 앞에 호텔 소유 해변 느낌이 듬 ㅋㅋㅋ
너무 더우니까
바로 양양송이밸리자연휴향림 숙소로 갔다
가는 길에 유정이네 튀김집에서 튀김 사감


차에서 거의 다 먹어서 사진은 없음, 2만원 어치 새우, 깻잎, 대개순살 튀김 샀는데 맛있었다, 더 사야 했나 싶음~
숙소에서 캔맥주에 돼지갈비 야채듬뿍
석관동 떡볶이 밀키트도 같이 잘 어울리는 식사였다
송이밸리 휴양림 숙소는 오래 된 느낌인데,
관리가 잘 되어 있어서 편하게 쉬고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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