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운 여름날, 대룡시장으로
엄마가 좋아하는 은자매네 떡집에서 떡 많이 사기

차 안에서 찍어봤지만, 냉동실에 넣고 먹으려고 많이 샀다.
콩떡이 우리 집 시그니처 메뉴 ㅋ
한팩이 양이 많고 10000원 정도
엄마는 덜 달고 맛있다고 좋아하는 떡집~
시장 가는 길에 발견한 고구 저수지
연꽃이 너무나 이쁜~


덜 피어서 싱싱하고 더 이쁜



너무 덥지만 잠시 내려서 벚꽃 구경하기

인터넷 발견한 대룡시장 맛집 대왕핫도그

너무 더워서 동생과 나만 먹기로 결정함~
치즈 대왕 핫도그로 2개 8000원

바삭한 방금 튀긴 핫도그~

너무 더워서 헤롱헤롱 급하게 먹음
바삭바삭 치즈 쭉쭉 늘어나는 맛있는 핫도그인데
땀 뻘뻘 무슨 맛있지 모르고 먹음
다음에 또 먹을 생각 있음
다음에도 치즈 핫도그 추천!!
금문도 재방문
아침에 운 좋게 취소 자리가 났다
그런데 2시 30분이라 강화에서 더운 날 여기저기 방황도 했다 ㅋ

짬뽕 얼큰하고

새콤달콤 소스가 숨겨져 있으니 잘 섞어서 먹기

이 고구마가 바삭해서 짜장면과 잘 어울림
야채들이 음식과 잘 어울리고 자기주장도 안 강하고 조화롭다
야채 많이 들어서 중국음식 치고 뒷맛도 느끼함이 덜 함
양이 너무 푸짐해서 가성비도 굉장한 편~
무료 주차권도 2시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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